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는 2일 LCD 패널 색상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미니 컴포넌트(모델명 UX-A70MD)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폭 41㎝, 높이 21㎝의 미니 컴포넌트로 미니 디스크(MD)와 CD플레이어를 탑재했다. MD 1장에 CD앨범 4장 분을 녹음할 수 있는 ‘MDLP’ 기능을 장착, 표준녹음은 물론 최대 2배 또는 4배로 장시간 녹음, 재생할 수 있다.
특히 전면 LCD 화면의 9가지 기본색상을 이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총 343가지의 색상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JVC코리아의 엄성호 부장은 “UX-A70MD 모델은 세련된 디자인이 도시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신세대들은 물론 신혼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50만원대다. 문의 (02)2189-310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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