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멀티캠퍼스 류병수 소장(왼쪽)과 중국 CS&S사의 천유홍 사장이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뒤 악수하고 있다.
삼성멀티캠퍼스(소장 류병수 http://www.multicampus.co.kr)가 중국 CS&S사(대표 천유홍 http://www.css.com.cn)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국 원격교육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 통해 삼성멀티캠퍼스는 자체 원격교육 솔루션인 에듀포트(eduPort)를 중국시장에 공급하는 동시에 원격교육 콘텐츠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중국어 버전으로 출시돼 있는 에듀포트는 교육용 콘텐츠 제작은 물론 인터넷 사이버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21세기형 원격교육 운영시스템으로 자바 환경에서 개발돼 시스템 확장성이나 호환성이 뛰어난 장점을 지녔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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