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전 코리아인터넷뉴스라인 대표(60)는 30일 오전 수원시 인계동 본사에서 열린 경인일보 제28기 주주총회에서 제13대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김 신임사장은 경향신문 제2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부국장, 논설위원, 광고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미디어캠프를 설립해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사이버박물관을 제작하는 등 최근 IT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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