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OECD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출국했다. 한 부총리는 개막일인 2일 ‘정보통신기술과 교육에 관한 한국의 주요정책’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또한 6일부터 7일까지는 핀란드를 방문해 한·핀란드간 정보통신교육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첨단수준의 정보통신 기술과 장비를 활용하고 있는 현지 학교를 돌아볼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