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광도파로(PLC) 업체인 휘라포토닉스(http://www.fi-ra.com)는 문종하 전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하고 지금까지 공동대표로 재직중이던 CTO 정형곤 사장과 CEO 최웅 사장은 각각 생산담당이사·기획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휘라포토닉스는 광소자 재료부문 권위자인 문 신임사장이 합류함으로써 앞으로 신소재 연구 및 개발에 집중, 첨단기술 벤처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신임사장은 포항공대 박사 출신으로 최근까지 미 오하이오주립대학에 연구 및 교환교수로 머물며 신소재 개발관련 연구를 진행했으며 전임 정 사장과 최 사장의 학교 스승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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