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출신으로는 최초로 행시(12회)에 수석으로 합격한 수재형. 수출과장·주미상무관·산업정책국장·자원정책실장 등 산자부내 요직을 두루 거쳐 기획과 정책분야에 밝으며 업무추진력도 갖추고 있다는 평.
친화력도 겸비한 그는 정·관계는 물론 학계, 재계, 법조계, 언론계에 두루 지인을 갖고 있다. 첼리스트인 부인 최춘자 여사(53)와의 사이에 1남2녀. 저서로 ‘유럽통합론’ 등이 있다.
△경북 안동(52) △서울사대부고·서울대 전기공학과 △행시 12회 △통상산업부 산업정책국장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전문위원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산업자원부 차관보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