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 http://www.ytn.co.kr)은 4월 1일부터 북중미 지역에 대한 위성 본방송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에 따라 미국·캐나다·멕시코·카리브해 연안국가의 우리 교민들은 간단한 수신기만 갖추면 시차 없이 YTN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YTN은 향후 아시아·남미·유럽 등지로 방송 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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