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30일 「2001년 제1차 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비 융자사업」 지원 대상 프로그램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서울무비의 「여우야 여우야」, 무한엔터테인먼트의 「무지개 요정 통통」, 드림월드 프로덕션의 「신서유기」 등 14개사, 14개 작품(총 340편)이다.
업체당 지원액은 1억∼7억원이며 제작 착수 및 완료시 각각 50%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총지원금액은 80억원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