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 씨플렉스 커뮤니케이션스(대표 심종칠 http://www.ciflex.com)가 29일 새로운 개념의 멀티미디어 온라인 광고 솔루션 「고스트 애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고스트 애드」는 기존의 배너광고과는 달리 웹 사이트에서 빈 공간으로 간주되던 위치에서 광고내용이 입체적으로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씨플렉스 측은 이를 통해 사용자가 주의를 집중시키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이미지의 실체를 확인하고자 하게 되며 마우스로 클릭하거나 또는 클릭하지 않더라도 무의식적인 인지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심종칠 사장은 『기존 배너광고의 클릭률이 점점 낮아지는 가운데 고스트 애드를 통한 광고로 네티즌의 관심을 유발하고 기업 브랜드 제고와 마케팅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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