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내 유망 중소이동통신업체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이동통신산업 해외진출협의회(의장 김동연 텔슨전자 부회장)를 전파진흥협회에 설치, 28일 힐튼호텔에서 정식 출범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양승택 정통부 장관은 『한국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선도국으로 부상하는 데 중소업체가 중추역할을 했다』며 『경제난 타개를 위해 이동통신 수출증대에 다같이 나서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남궁석 의원,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 조정남 전파진흥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