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인터넷 벤처기업인 모든넷(대표 신순희)은 최근 대학이나 관공서, 학원 등에서 멀티미디어 강의를 할 수 있는 저가의 모니터형 전자칠판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한 모니터형 전자칠판은 수천만원대에 이르는 외산 대형 전자칠판과는 달리 넷미팅과 메일기능, 판서기능, 프린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데다 가격이 200만원대로 저렴하다.
특히 기존의 전자칠판에 비해 이동성이 뛰어나고 윈도상에서 구동하는 모든 프로그램과 호환이 가능해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서도 손쉽게 설치 및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