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http://www.nasdaq.com)이 지난해 일본의 기술주식 거래소 나스닥재팬을 출범시킨 데 이어 유럽 이스닥(Easdaq)의 지분 58%를 인수하고 거래소 이름도 「나스닥유럽」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27일 발표했다.
나스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닥의 지분 20%를 소유한 미 증권사인 나이트트레이딩그룹이 이스닥의 「전략적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며, 나스닥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여타 8개 기관과 투자가들도 이에 동참해 이스닥 지분을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