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멕시코 현지법인(법인장 박세우 부장)이 소녀의 집 기금마련 바자회, 태권도 교육, LG의 날 행사 등 다각적인 봉사활동 및 현지밀착형 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현지기업으로 뿌리내려 해외 진출기업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은 LG전자 멕시코 현지법인 임직원 및 가족들이 소녀기술교육기관(비야 데 라스 니냐스) 돕기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5만페소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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