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유라시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문가 회의」가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10월 ASEM회의에서 신규사업으로 채택된 「TEIN(Trans Eurasia Information Network)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40여명의 각국 전문가들이 참석, TEIN의 효율적 추진방안과 네트워크 구성에 관한 협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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