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산업협력재단은 한국벤처거래소(http://www.hiven.com)를 통해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2주 동안 삼성의 주요 벤처투자팀과 공동으로 유망 벤처기업 발굴을 위한 투자상담 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삼성벤처투자, 삼성증권, 삼성SDS, 삼성물산 골든게이트, 삼성코닝 등 6개 기업이 참가해 정보통신, 반도체, 인터넷 비즈니스, 부품·소재 분야의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에 나설 예정이다.
투자상담은 벤처거래소 내의 「벤처카페」에서 사전신청을 받아 자격요건을 심사한 후 이를 삼성 측에 연결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상기업은 벤처관련 각종 기관 및 협회,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추천을 받거나 기업내용이 우수한 벤처기업으로 향후 삼성측과의 사업제휴는 물론 재단측에서 지원하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