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한국후지필름이 월드컵 개막전 티켓을 걸고 4월 1일부터 두달간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국후지필름(대표 남정식 http://www.fujifilm.co.kr)은 한일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 맞춰 추첨을 통해 월드컵 개막전 티켓교환권 50장, 16강전 티켓교환권 50장, 한국예선전 티켓교환권 100장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후지 FIFA 월드컵 티켓 팡팡 대축제」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과 5월 두차례로 나눠 당첨자에게 자동카메라(250명), 월드컵게임CD(500명), 축구공(1500명)을 각각 제공한 후 양쪽 응모자를 대상으로 재추첨을 통해 월드컵 티켓 교환권을 제공하는 릴레이 이벤트로 진행된다.
4월 응모자는 5월 18일, 5월 응모자는 6월 15일에 당첨을 발표하며 월드컵 티켓교환권 당첨 발표도 6월 15일에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3282-728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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