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동기식 참여에 대해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유상증자도 강행할 방침을 알리며 강세. 올 1·4분기에 500억원의 흑자를 기록할 것이고 연말까지 1000억원의 수익창출이 가능하다고 주총에서 밝힌 것도 이날 강세의 배경.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4720원으로 마감.
◇세원텔레콤=이날 단말기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나타나며 상한가인 3990원까지 오르는 강세 시현. 거래량은 전날 거래의 5배가 넘는 243만9171주를 기록했음. 시장의 반등세로 낙폭이 컸던 단말기업종의 강세가 나타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
◇메디다스=의료처방전 확대실시 기대감으로 장초반부터 강세를 띠며 이틀 연속 상한가에 올랐음. 거래량은 전날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상한가 매수잔량만 120만주 이상 쌓이며 4320원으로 마감. 같은 전자처방전 업체인 비트컴퓨터도 동반 상한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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