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동기식 참여에 대해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유상증자도 강행할 방침을 알리며 강세. 올 1·4분기에 500억원의 흑자를 기록할 것이고 연말까지 1000억원의 수익창출이 가능하다고 주총에서 밝힌 것도 이날 강세의 배경.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4720원으로 마감.
◇세원텔레콤=이날 단말기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나타나며 상한가인 3990원까지 오르는 강세 시현. 거래량은 전날 거래의 5배가 넘는 243만9171주를 기록했음. 시장의 반등세로 낙폭이 컸던 단말기업종의 강세가 나타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
◇메디다스=의료처방전 확대실시 기대감으로 장초반부터 강세를 띠며 이틀 연속 상한가에 올랐음. 거래량은 전날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상한가 매수잔량만 120만주 이상 쌓이며 4320원으로 마감. 같은 전자처방전 업체인 비트컴퓨터도 동반 상한가 기록.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