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남북IT교류협력사업단 제2차 방북단에는 본사 이기중 통일IT사업단장 겸 주필과 편집국 IT산업부 이택 기자가 동행한다. 이기중 단장은 북한 IT현황을 직접 돌아보고 현지 관계자들과 남한 기업들의 북한진출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평양정보쎈터 및 민경련 관계자의 서울 초청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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