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개발업체인 휴로닉스(대표 윤형아 http://www.huronix.com)가 26일 서울대에 실시간 원격영상 공동강의용 솔루션인 「퓨전클래스」를 공급했다.
퓨전클래스는 멀티미디어 압축 전송기술과 공동강의·연구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다자간 원격영상 공동강의 솔루션으로 인터넷과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성교류 및 양방향 텍스트 채팅 방식을 도입, 수업중에 질문이나 토론이 가능하고 발언권 부여 및 강사의 수업통제가 가능해 오프라인 교육과 같은 현장감을 살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울대는 이 솔루션을 서울공대 대학원과 한양공대 대학원 간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원격 공동 강의인 「기계설계해석강좌」용 운영 솔루션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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