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최학래)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고학용)·한국기자협회(회장 김영모)는 26일 제45회 신문의 날(4월 7일) 표어로 「꿈이 있다. 미래가 있다. 신문이 있다」 등 2편을 발표했다.
심사위원단은 부산일보 문화사업국 박준씨가 제출한 「꿈이 있다…」와 최길림씨(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언론자유 소중하게 공정보도 책임있게」를 가작에 선정했으며 우수작은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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