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최학래)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고학용)·한국기자협회(회장 김영모)는 26일 제45회 신문의 날(4월 7일) 표어로 「꿈이 있다. 미래가 있다. 신문이 있다」 등 2편을 발표했다.
심사위원단은 부산일보 문화사업국 박준씨가 제출한 「꿈이 있다…」와 최길림씨(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언론자유 소중하게 공정보도 책임있게」를 가작에 선정했으며 우수작은 뽑지 못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