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관련 업체들이 온라인 교육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메디오피아·에이앤에스·포씨소프트·크레듀·아이빌소프트·한빛네트 등 사이버교육 솔루션 및 콘텐츠 관련 업체들은 최근 서울 벤처타운 회의실에서 「사이버교육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를 갖고 국내 온라인 교육시장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이 절실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업계는 이를 위해 사이버교육 협의회를 구성하거나 콘텐츠 공동개발 및 공동판매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교육인적자원부·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관련 정부부처의 예산을 온라인교육 분야로 유치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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