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관련 업체들이 온라인 교육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메디오피아·에이앤에스·포씨소프트·크레듀·아이빌소프트·한빛네트 등 사이버교육 솔루션 및 콘텐츠 관련 업체들은 최근 서울 벤처타운 회의실에서 「사이버교육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를 갖고 국내 온라인 교육시장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이 절실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업계는 이를 위해 사이버교육 협의회를 구성하거나 콘텐츠 공동개발 및 공동판매에 나서는 것을 비롯해 교육인적자원부·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관련 정부부처의 예산을 온라인교육 분야로 유치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