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코리아(대표 김영종)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IC카드 워크숍을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차세대 IC카드의 표준플랫폼으로 급부상중인 「자바오픈 플랫폼」과 전자화폐·로열티·전자상거래·건강카드·교통카드·이동통신·인증·티케팅 등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중점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바오픈 플랫폼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용 스마트카드 기술규격을 설계한 IBM의 클라우스 궁글 컨설턴트가 참석해 사흘간 국내 업계를 대상으로 기술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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