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영화 전문업체인 키노네트(대표 김대선)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신임사장에 김대선씨를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 남가주대학교 USC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제일기획 등 광고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아 오면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았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7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8
[人사이트]송성근 아이엘 의장 “로봇·데이터·에너지 연결한 플랫폼 기업 될 것”
-
9
성수석 이천시장, 민선9기 첫 공약으로 반도체 연구단지 조성 본격화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