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22일 교육영상·인터넷방송업체인 참누리넷인터넷방송국이 제3시장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참누리넷인터넷방송국(대표 김교현)은 지난해 3월 설립된 업체로 연말까지 4억1600만원의 매출에 4억3200만원의 경상손실과 4억200만원의 순순실을 기록했다. 자본금 5억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지금까지 제3시장에 신규지정을 신청한 회사는 총 144개사며 이 중 137개사의 지정승인이 완료됐으나 2개사는 지정취소돼 135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2개사의 지정승인심사가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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