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길 과학기술부 차관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기술 창업지원단의 베이징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한·중 첨단기술산업화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7박8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한 차관은 오는 29일 신기술 창업지원단 베이징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마송데(馬頌德) 중국 과학기술부 부부장(차관급)과 양국간 첨단기술관련 벤처기업 및 첨단기술 연구단지간 협력증진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 차관은 또 방중기간 상하이시의 광학정밀기계연구소·생명과학연구원을 방문하고 선천시 첨단기술개발구와 청화대학 연구원 등 중국내 주요 첨단기술 연구단지를 방문한다.
<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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