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22일 기업간(B2B) 기업소모성자재(MRO) 전문 쇼핑몰 B2B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b2bpark)」를 오픈했다.
인터파크는 앞으로 B2B인터파크를 통해 컴퓨터·주변기기·소프트웨어·전산용품·용지·통신·사무기기·문구·사무용품 등을 비롯, 상품권·케이크·꽃배달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견적서비스, 무료 배너광고, 세금계산서 자동발급, 구매 담당자를 위한 사이버캐시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이 가운데 실시간 견적 서비스는 구매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웹상에서 희망견적을 작성하면 담당 MD가 희망가격에 맞춘 제안서를 e메일 또는 「마이 견적보기」를 통해 제공,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이 시스템을 통해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견적시스템은 법인회원만 신청 가능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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