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 http://www.sicc.co.kr)이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우백)과 공동으로 유무선 인터넷을 통한 고정밀 위치확인(DGPS, I-DGPS) 서비스를 실시한다.
DGPS 기술을 응용하면 현재 약 30m인 GPS의 실시간 위치결정 오차를 5m급까지 줄여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정밀 위치정보가 요구되는 차량항법시스템(CNS), 개인항법시스템(PNS), 자동위치추적시스템(AVLS) 등의 각종 신규 인터넷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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