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일 영업을 개시하는 마쓰시타전기산업의 국내판매법인 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의 유통방식이 대리점 중심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22일 『초기에 들여오는 워크맨과 휴대형CDP 등 총판방식이 불가피한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2·4분기 이후 들어오는 나머지 제품들은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대리점 방식의 경우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유통가격 제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 점포당 최소 5000만원 정도의 구축비용이 드는 단점이 있어 파나소닉이 총판중심의 영업을 전개할 것으로 점쳐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