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일 영업을 개시하는 마쓰시타전기산업의 국내판매법인 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의 유통방식이 대리점 중심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22일 『초기에 들여오는 워크맨과 휴대형CDP 등 총판방식이 불가피한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2·4분기 이후 들어오는 나머지 제품들은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대리점 방식의 경우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유통가격 제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 점포당 최소 5000만원 정도의 구축비용이 드는 단점이 있어 파나소닉이 총판중심의 영업을 전개할 것으로 점쳐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