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기술투자는 21일 이인규 사장을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고 공동대표를 맡고 있던 김종민 전 대표이사 부사장을 상근고문으로 추대했다고 발표했다.
또 김진홍 이사를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성만경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한편 대우증권 출신의 강대호씨를 재무담당이사(CFO)로 영입했다.
그동안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던 이민화 메디슨 회장과 비상근이사로 재직했던 변대규 휴맥스 사장, 장흥순 터보테크 사장은 사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