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사임한 은진혁 인텔코리아 사장의 후임으로 김명찬(金明燦) 인텔코리아 상무(45·사진)를 승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자 28면 참조
신임 김명찬 사장은 지난 88년 인텔코리아에 입사해 리셀러사업 및 아키텍처 세일즈팀 등을 거쳤고 지난해부터 인텔캐피탈의 투자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김명찬 신임 사장은 기존 마이크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통신과 무선컴퓨팅 등 인텔의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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