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사임한 은진혁 인텔코리아 사장의 후임으로 김명찬(金明燦) 인텔코리아 상무(45·사진)를 승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자 28면 참조
신임 김명찬 사장은 지난 88년 인텔코리아에 입사해 리셀러사업 및 아키텍처 세일즈팀 등을 거쳤고 지난해부터 인텔캐피탈의 투자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김명찬 신임 사장은 기존 마이크로프로세서뿐만 아니라 통신과 무선컴퓨팅 등 인텔의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