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업체인 인네트(http://www.innet.co.kr)는 20일 미국 NCR와 외자유치 및 커뮤니케이션 아웃소싱 사업 공동 추진에 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인네트는 금주내에 미국 NCR와 NMS(Network Management System)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계약이 성사되면 인네트는 NCR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및 운영노하우를 투자받아 사업을 개시하게 된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