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이금룡 http://www.auction.co.kr)이 20일 소프트웨어 관련 전문 e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옥션은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 총판업체인 소프트뱅크코리아(대표 이홍선)와 온라인 판매계약을 체결, 자사 B2B 사이트(http://www.b2bauction.co.kr)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공급키로 했다.
옥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용체계와 사무용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래픽 소프트웨어, 웹 저작도구, 바이러스 백신, 보안 유틸리티 등을 시가보다 10∼3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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