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소장 황의인 http://www.baekimlee.com)는 20일 호서대 산학협동연구소(소장 유재근 http://www.hoseo.ac.kr)와 업무제휴를 맺고 벤처 인큐베이팅 및 법률·특허 관련업무 등에 대해 포괄적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태평양은 호서대 산학연 지역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30여개 지역 벤처기업들을 위한 특허의 출원 및 소송 등 지적재산권 법률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와 함께 양측은 △벤처 인큐베이팅 및 컨설팅 대상회사의 탐색 △공동 프로젝트 수행 △태평양의 사이버로펌인 「로앤비」(http://www.lawnb.com) 서비스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황의인 소장은 『이번 제휴는 태평양이 가진 법률적 지식과 경험, 그리고 호서대가 쌓아온 지역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하나로 합친 것』이라며 『양측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결합해 지방 벤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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