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인터넷 시대의 비전으로 제시한 닷넷(.net)에 대한 기술세미나가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영남사무소(소장 황충길)는 부산지역 공인교육기관인 아이티즌, 부산지역 닷넷 및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전문가 모임인 Net#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HELLO! .NET」이라는 주제로 닷넷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동아대와 14일 부산대에서 「Jump to .net」이라는 주제아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가 열린 데 이어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닷넷 기본골격에서 개발환경은 물론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51)805-7772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