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일리지 서비스업체 이지캐시(대표 박기호 http://www.easycash.co.kr)가 19일 기은캐피탈(대표 강세중 http://www.ibkcapital.co.kr)로부터 주당 2만5000억의 조건으로 5억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지캐시의 자본금은 6억원에서 11억원으로 늘어났으며, 기은캐피탈은 한국정보통신(39.3%), 디비아이텍(27.6%)에 이어 이 회사 지분 14.3%를 확보하며 3대주주가 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DB를 기반의 온라인 통합마케팅업체 디비아이텍과 신용카드 VAN(Value Added Network)업체 한국정보통신이 합작설립한 업체로 개별업체들의 포인트서비스를 통합운영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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