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텍반도체기슬(대표 김무 http://www.acqutek.co.kr)은 주력사업인 반도체재료사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타법인 투자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타법인 지분은 피케이엘 33만여주, 에이디칩스 6만여주, 파라테크놀로지 70만주, 성우전자 94만여주, 플레티넘기술투자 1만주, 어드밴스드MOS테크놀로지 100만주 등 6개사 304만주다.
이 회사는 투자지분 매각금액 및 인수대상업체 선정 등 구체적인 매각 금액과 방법에 대해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코스닥 등록법인인 피케이엘의 주가가 주당 4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매각대금은 수백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아큐텍반도체기술은 투자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리드프레임·BGA서브스트레이트·아큐텍플래팅 등 반도체재료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며 유동성 확보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en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