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아파트 인터넷서비스업체 조이앤라이프(대표 최석부 http://www.joynlife.net)가 오는 5월 서울 개봉동 현대 훼미리타운(2400가구)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조이앤라이프는 노래방·주문형비디오(VOD) 등의 월 서비스료로 2만7000원(부가세 별도)을 책정했으며 이달부터 연말까지 현대계열의 사이버아파트에 입주하는 2만5000가구를 인터넷서비스 가입자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조이앤라이프는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포스코개발·한라건설·금강건설·신구종합건설·성우건설 등 7개 건설업체와 현대정보기술·아이콘트롤 등 10개 업체가 각각 지분을 출자, 자본금 50억원 규모로 설립한 컨소시엄 형태의 업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