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램버스와 독일 인피니언테크놀로지간 특허권 침해소송 공판일이 다음달로 연기됐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동구지역 재판소는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자 공판일을 다음달 10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램버스는 이와 관련, 「새로운 증거가 인피니언 간부의 증언과 모순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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