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다음달 발신번호표시 시범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시중에 유통중인 콜러ID 단말기를 대상으로 기능검증시험을 실시한 결과 국내 6개 업체가 개발한 8개 모델에 대해 KT 인증마크를 부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LG전자, 배달정보통신, 도아일렉콤, 우주정보통신, 다인텔레콤, 누림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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