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솔루션 전문업체 이타텍(대표 손재호 http://www.EtaTech.co.kr)이 16일 저장기능을 탑재한 원격 영상교육 솔루션 신제품 「플러스뷰 3.0」을 개발하고 인터넷 교육업체를 대상으로 보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플러스뷰 3.0」은 기존 웹기반의 원격 영상교육 솔루션에 저장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고가의 촬영장비나 전문인력 없이도 실시간 교육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함께 별도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제공하는 주문형교육(EOD) 서비스 기능도 제공한다.
손재호 사장은 이 제품이 스튜디오와 전문인력과 고가의 서버 솔루션 요구를 크게 줄여줄 수 있으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갖춘 원격 영상교육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 (02)3142-5111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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