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조양호 이사장과 노건일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전자도서관인 「정석학술정보관」의 기공식을 거행했다.
한진그룹이 450억원을 지원해 오는 2003년 6월 완공 예정인 「정석학술정보관」은 첨단기기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컨벤션센터, 세미나실, 전시실 등을 갖추고 실시간 전송서비스와 위성방송 등을 제공하게 된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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