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구입 상담에서부터 제품 폐기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전속 대리점의 유통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소비자에게 디지털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은 물론 활용에 대한 교육, 중고 제품의 폐기처리까지 차별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판매 전속 대리점인 삼성디지털프라자의 신문광고를 시작하고 라디오 광고와 TV CF까지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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