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포털사이트 케어캠프닷컴(대표 이형남 http://www.carecamp.com)이 15일 건강상담실을 통해 의사가 직접 환자의 건강을 상담해주는 동영상 원격 건강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환자가 직접 병원을 찾았을 때와 같이 질환의 부위나 정도를 의사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고, 의사는 상담내용에 대한 상세한 답변과 의료기기 사용법 등에 관한 설명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 16개 클리닉과 8개의 특수센터로 구성돼 있는 케어캠프 건강상담실에는 대학병원·보건소·개인병원 전문의와 전문간호사·임상운동사·물리치료사·영양사·복지사 등 6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24시간 건강 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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