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클리에」라는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선보인 일본 소니가 올해 중반 일본시장에서 새 제품을 선보인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소니는 가격 등 신제품의 구체적 내용을 14일(현지시각) 공식 발표했다. 작년 9월 9일 첫 시판된 「클리에」는 운용체계(OS)로 팜사 제품을 채택, 일본 PDA시장의 선두주자인 샤프의 「자우루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켓PC를 OS로 한 PDA 진영과 시장 경쟁을 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