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은 32인치 고선명(HD)TV용 초슬림 완전평면 브라운관에 쓰는 유리를 개발,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코닝이 지난 1년간 10억여원을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은 내면곡률 고정세화와 절전, 편향각 120도 등을 구현한 초슬림 완전평면 브라운관용 유리다.
삼성코닝은 이로써 17·19·21인치 브라운관모니터(CRT)용 유리에 이어 이번 32인치 HDTV 브라운관용 제품까지 완전평면 브라운관용 유리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삼성코닝은 이 제품을 삼성SDI와 LG전자, 오리온전기 등 국내 브라운관업체의 양산시 즉각 공급할 예정이며 오는 2005년까지 500억원의 매출을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