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의 양문여닫이형 냉장고 가운데 밀레니엄 신제품으로 선보인 567L급 제품(모델명 SRS5751M)은 대형 냉장고를 부담스러워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기존 「지펠」 냉장고의 폭을 대폭 줄인 전략상품이다.
이 제품은 폭이 72㎝에 불과하며 소음도 20㏈ 수준으로 낮아 아담한 공간에 사는 신혼부부의 주거환경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 첨단 디지털 온도감지 센서를 달아 냉각효율을 높임으로써 월 전력사용량을 45㎾h로 낮춤으로써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CFC프리(free) 냉매를 사용해 환경친화성도 높였다.
삼성전자는 이달말까지 진행하는 「으랏차차 새 출발이다」 행사를 통해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사·청소·집들이 등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행사를 도와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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