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의 양문여닫이형 냉장고 가운데 밀레니엄 신제품으로 선보인 567L급 제품(모델명 SRS5751M)은 대형 냉장고를 부담스러워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기존 「지펠」 냉장고의 폭을 대폭 줄인 전략상품이다.
이 제품은 폭이 72㎝에 불과하며 소음도 20㏈ 수준으로 낮아 아담한 공간에 사는 신혼부부의 주거환경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 첨단 디지털 온도감지 센서를 달아 냉각효율을 높임으로써 월 전력사용량을 45㎾h로 낮춤으로써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CFC프리(free) 냉매를 사용해 환경친화성도 높였다.
삼성전자는 이달말까지 진행하는 「으랏차차 새 출발이다」 행사를 통해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사·청소·집들이 등 신혼부부에게 꼭 필요한 행사를 도와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