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산업의 활성화와 정보화 촉진을 통한 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된 「인터넷·네트워크 박람회 2001」이 iMBC 주최,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한국인터넷기업협회 주관,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13일부터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막됐다. 이 행사에는 약 70여개 관련업체들이 참가했으며 16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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