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 오피스 전문업체인 씽크프리(대표 강태진)가 그동안 무료로 제공하던 「씽크프리 오피스」 서비스를 전면 유료화하고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에 따라 씽크프리는 「씽크프리 오피스」를 자사 사이트(http://www.ThinkFree.co.kr)를 통해 이달 말까지 기업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연회비 2만5000원에 제공키로 했다.
씽크프리 오피스는 기존 패키지 프로그램과 달리 연회비를 지불한 개인 사용자가 1년 동안 언제 어디서나 어떤 운용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MS오피스·아래아한글 등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도 가능하다.
씽크프리는 이밖에 이벤트 기간에 기업용 솔루션을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상반기에 출시하는 새로운 업그레이드 제품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씽크프리 오피스 기존 사용자와 이벤트 기간에 신규로 가입하는 개인 사용자는 5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