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항법장치나 위치추적시스템에서 한국어로 된 지명을 외국인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언어정보처리 솔루션 개발업체인 언어과학(대표 정회선 http://www.clepsi.co.kr)은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전문업체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http://www.thinkwaresys.com)에 한글을 영문으로 변환해주는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팅크웨어측은 언어과학의 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지리정보시스템(GIS), 위치추적시스템(GPS)의 한글 전자지도에 포함돼 있는 지명, 시설물의 이름을 영문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지리정보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