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핸즈프리 전문제조업체인 웨스텍코리아(대표 김광호 http://www.westech.co.kr)가 차량에서 사용하는 휴대폰 핸즈프리 신제품 「프리존(FreeZone, 모델명 WUV-310C2)」을 이달말 본격 출시한다.
웨스텍코리아는 그동안 삼성전자·미쓰비시전기·지멘스 등에 휴대폰 전용 핸즈프리를 OEM 납품해왔으나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법안 통과에 따라 핸즈프리에 대한 내수가 급격히 확산될 것으로 보고 이번에 자체 브랜드 제품개발에 착수,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에 웨스텍코리아가 선보이는 프리존은 통화중 스위치를 누르면 이어폰으로 통화할 수 있으며 스피커 및 마이크 음량을 조절할 수 있고 시가잭을 이용해 차량에서 전원을 공급받도록 만든 일반형 핸즈프리로 골드·블랙·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원선.
문의 (032)505-896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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